
KB국민카드현금화는 언제
쓰시느냐에 따라 갚는 날이
한 달 가까이 벌어집니다
같은 금액인데 왜 어떤 달은 여유롭고 어떤 달은 빠듯할까요.
날짜에서 어느 대목이 궁금하신가요
한 칸이 문서 하나입니다. 지금 걸리는 자리를 눌러 주세요.
날짜는 세 개만 아시면 됩니다
이 셋을 알면 언제 갚으실지가 그 자리에서 나옵니다.
하루 차이로 이만큼 달라집니다
마감일을 사이에 두고 하루가 갈립니다.
이번 회차로 묶입니다
가장 가까운 결제일에 그대로 나갑니다.
카드에 따라 갈립니다
마감 처리 시점이 카드마다 달라 확인이 필요합니다.
다음 회차로 넘어갑니다
갚으실 날이 한 달 가까이 뒤로 밀립니다.
가장 길게 벌립니다
다음 마감까지 통째로 남아 있는 자리입니다.
날짜 이름을 갈라 드립니다
비슷해 보여도 하는 일이 다릅니다.
| 날짜 이름 | 무슨 날인가 | 여기서 무엇이 정해지나 |
|---|---|---|
| 마감일 | 이번 회차를 닫는 날 | 어느 청구서에 실릴지 정해집니다 |
| 결제일 | 통장에서 빠지는 날 | 언제까지 준비하실지 정해집니다 |
| 청구서 발송일 | 내역이 나오는 날 | 무엇이 실렸는지 확인하십니다 |
| 할부 개시 회차 | 첫 회가 실리는 청구서 | 몇 달에 걸칠지 정해집니다 |
세 걸음이면 갚을 날이 나옵니다
앱만 여시면 그 자리에서 세어 보실 수 있습니다.
마감일을 봅니다
이 날까지 쓰신 값이 한 회차로 묶입니다.
결제일을 봅니다
묶인 값이 통장에서 빠지는 날입니다.
오늘과 견줍니다
마감을 지나셨으면 갚을 날이 한 달 뒤로 갑니다.
날짜를 두고 많이 물으시는 것
답을 먼저 짧게 드리고 까닭을 뒤에 붙여 드립니다.
마감일과 결제일이 다른가요
다릅니다. 마감일은 묶는 날이고 결제일은 빠지는 날입니다.
두 날 사이가 보통 2주 안팎입니다.
언제 쓰는 편이 여유로울까요
마감을 막 지난 직후가 가장 길게 벌립니다.
다음 마감까지 통째로 남아 있는 자리입니다.
마감 당일은 어느 쪽인가요
카드에 따라 갈립니다.
앱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결제일을 바꿔도 되나요
바꾸실 수 있습니다.
다만 바뀐 뒤 한 회차는 셈이 어긋나 보입니다.
할부는 어느 청구서부터 실리나요
묶인 회차의 청구서부터입니다.
첫 회가 언제인지 미리 세어 두시면 좋습니다.
날짜를 모르면 상담이 안 되나요
됩니다. 결제일 하나만 알려 주셔도 나머지는 세어 드립니다.
대략만 아셔도 충분합니다.











